화이트골드냐 블루블랙이냐, 드레스 색깔 하나로 전세계 SNS 논쟁…김창렬은? "두 가지 다 보여"

입력 2015-02-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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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색깔' '화이트골드 블루블랙'

(온라인 커뮤니티)

화이트골드냐 블루블랙이냐를 놓고 전세계적으로 온라인상이 논쟁에 휩싸였다. 평범한 드레스 색깔을 놓고 벌어진 상황이다.

최근 SNS상에는 '#whiteandgold' '#BlueAndBlack' '#TheDress' 라는 해시태그들과 함께 한 장의 드레스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가로 줄무늬로 이루어진 평범한 드레스지만 보는 각도에 따라 화이트골드 줄무늬로 보이기도 하고 블루블랙으로 보이기도 하는 것이 함정이다.

국내에서는 가수 보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을 게재하며 "흰색과 금색이 좀 더 선명하게 보인다"고 밝혔다. 심지어 가수 김창렬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을 통해 한 청취자로부터 질문을 드레스 색깔에 대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이에 김창렬은 "흰금과 파검 두 가지 경우가 있다"며 "내 눈에는 두 가지 다 보였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화이트골드냐 블루블랙이냐에 대한 드레스 색깔 논쟁에 대해 네티즌은 "화이트골드 블루블랙 드레스 색깔, 착시의 한 현상일 듯" "화이트골드 블루블랙 드레스 색깔, 조명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 "화이트골드 블루블랙 드레스 색깔, 아주 하얀색 같지도 않음" "화이트골드 블루블랙 드레스 색깔, 블랙으로는 안 보이는데"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드레스 색깔' '화이트골드 블루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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