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월 잠정주택판매 1.7% ↑

입력 2015-02-28 0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 1월 잠정주택판매가 전월에 비해 1.7% 증가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3년 8월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8.4% 늘면서 연 기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했다.

지역별로 지난달 북동부의 판매가 0.1% 늘었다. 전년에 비해서는 6.9% 증가했다. 남부의 판매는 지난달 3.2%, 전년에 비해서는 9.7%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91,000
    • -3%
    • 이더리움
    • 2,709,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0.86%
    • 리플
    • 1,977
    • -2.23%
    • 솔라나
    • 113,300
    • -3.16%
    • 에이다
    • 382
    • -3.05%
    • 트론
    • 413
    • -0.72%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1.21%
    • 체인링크
    • 12,040
    • -2.5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