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브랜드 체험관 전시 소품, iF 디자인상 금상 수상

입력 2015-03-02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모터스튜디오 ‘컬렉션 스푼 세트’가

▲현대차 iF 디자인상 수상작 모음(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전시된 소품이 세계적인 디자인상에서 금상을 받았다.

현대차는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전시 중인 ‘현대모터스튜디오 컬렉션 스푼 세트'가 독일의 '2015 iF 디자인상’에서 제품 디자인부문 스포츠 레저 디자인 분야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서울 강남에 개관한 현대모터스튜디오는 차량뿐만 아니라 현대차의 브랜드 방향성이 반영된 다양한 예술작품 등을 전시한 자동차 문화 공간이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해 제작한 야외활동용 스푼세트(숟가락, 포크, 나이프)다. 이외에 접이식 의지와 컵, 텀블러, 연필깎이로 구성된 ‘현대모터스튜디오 컬렉션’과 쇼핑백, 컵, 필기구, 명함 등으로 구성된 ‘현대 모터스튜디오 아이덴티티’도 각 부문 본상을 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남다른 가치를 일상 제품에 담아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0,000
    • +0.4%
    • 이더리움
    • 3,103,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1%
    • 리플
    • 1,999
    • +2.04%
    • 솔라나
    • 120,400
    • +2.12%
    • 에이다
    • 372
    • +3.33%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4.79%
    • 체인링크
    • 13,180
    • +2.25%
    • 샌드박스
    • 116
    • +5.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