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행위'를 전기로 바꾸는 손목밴드

입력 2015-03-02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사진=유튜브 캡처)

성인물 서치엔진인 '폰허브(Pornhub)'가 자위 행위 동작을 활용한 자가 발전기를 제안했다.

폰 허브에 따르면 '웽크 밴드'로 이름 붙인 이 손목 밴드를 착용하고 손목을 왔다갔다 하면 그 동작이 전력으로 변환된다. 즉 자위를 할 때 소비되는 에너지를 전력화 하자는 것.

이후 '웽크 밴드'에 USB에 연결해 휴대폰과 태블릿 PC 등에 꽃으면 전력으로 사용할 수 있다.

폰허브는 "전세계 사람들은 수백만 시간 분량의 성인물을 시청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며 "손목에 착용하는 웽크 밴드는 당신을 사랑함으로써 또한 지구를 사랑하게 해줄 것이다"고 밝혔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09: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9,000
    • -1.29%
    • 이더리움
    • 3,000,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27%
    • 리플
    • 2,079
    • -2.07%
    • 솔라나
    • 123,400
    • -3.59%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24%
    • 체인링크
    • 12,730
    • -2.3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