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램시마 미국 허가 연기에 주춤

입력 2015-03-02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 램시마 미국 허가 연기에 주춤

상승세를 기록하던 셀트리온이 약세를 보이는 것은 이달 17일로 예정됐던 미 FDA 자문위가 연기된 탓이 크다. 이에 따라 램시마의 미국 허가가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날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 원은 "FDA가 공식적인 연기 사유를 발표하지 않아 램시마의 미국 허가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며 "다만 우리는 이번 건이 램시마 미국 허가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이어 "자문위의 허가 권고가 필수 사항이 아니고, 지연 사유가 허가 권고의 범위를 넓히기 위한 추가 자료 요청에 따른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OCI,삼성전자,팬오션,셀트리온,금호산업,중국원양자원,아시아나항공,서울반도체,대우조선해양,삼성에스디에스,양지사,한화케미칼,현대중공업,삼성전기,한솔홈데크,LG화학,키스톤글로벌,삼성중공업,삼성SDI,신라섬유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서정선, 김창훈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이혁종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5,000
    • +0.13%
    • 이더리움
    • 2,889,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54%
    • 리플
    • 2,106
    • +0.91%
    • 솔라나
    • 124,400
    • +1.55%
    • 에이다
    • 416
    • +3.23%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34%
    • 체인링크
    • 13,110
    • +3.39%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