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자사주 소각 긍정적..목표가↑-굿모닝신한증권

입력 2006-11-27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27일 동국제강이 자사주 1000만주(14%)를 이익소각키로 결정한 데 대해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이라며 적정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유지.

박현욱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발행주식중 24%나 자사주로 보유하고 있던 이유가 대주주 일가의 낮은 지분율 보완으로 판단돼 온 만큼 자사주 대규모 소각 발표는 예상밖이다"라면서도 "이중 1000만주(14%)를 이익소각키로 한 결정은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익소각 전 동국제강 오너일가 지분은 23.0%,. 자사주 24.9%, JFE스틸 4.1%를 보유하고 있으나 이익 소각 후에는 오너일가 26.7%, 자사주 12.7%, JFE스틸 4.7%로 변경된다.

만약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일본의 JFE스틸이 동국제강으로부터 자사주를 매입해 지분율을 15%까지 확대한다면 자사주는 12.7%에서 2.4%로 감소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9,000
    • +3.58%
    • 이더리움
    • 3,147,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793,000
    • +1.73%
    • 리플
    • 2,166
    • +4.29%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407
    • +1.24%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89%
    • 체인링크
    • 13,260
    • +2%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