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BS&C, 도시형생활주택 '현대썬앤빌 테헤란' 신축공사 수주

입력 2015-03-03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썬앤빌 테헤란 조감도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는 '현대썬앤빌 테헤란'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햇살처럼 밝은 미래와 생활을 선사하는 고품격 주거공간을 컨셉으로 한 현대썬앤빌은 주요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로 구성된 실용적인 복합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신축될 '현대썬앤빌 테헤란'은 최근 10년간 도시형생활주택의 공급이 전무한 강남구 대치동에 지하4층, 지상 8층 규모의 고급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공급된다.

전면으로는 포스코사거리 및 테헤란로 최대상권이 형성되어 있고 후면으로는 주거지역과 연계돼 분양성이 우수하다. 지하철 선릉역(2호선, 분당선) 1번 출구에서 400미터 지점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노승용 현대BS&C 이사는 "최근 서초, 신사, 삼성 등 서울 강남지역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현대썬앤빌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사업성이 우수한 서울 도심 및 지방에서의 주택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인 정대선 사장은 현대BNG스틸에서 2008년까지 이사로 재직한 후 현대BS&C를 창립했고 형제로는 현대BNG스틸 정일선 사장과 정문선 부사장이 있다.

현대BS&C는 2012년 건설사업 착수와 함께 현대썬앤빌 브랜드를 런칭하고 최근 아파트 사업에 진출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건설사업 외에 IT서비스 및 복합소재 가스용기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8,000
    • +5.2%
    • 이더리움
    • 3,083,000
    • +6.2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46%
    • 리플
    • 2,063
    • +3.36%
    • 솔라나
    • 131,100
    • +2.58%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17
    • +1.46%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91%
    • 체인링크
    • 13,460
    • +3.94%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