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만기1년6개월 ELB 및 종목형, 지수형ELS 2종’ 판매

입력 2015-03-04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3일부터 6일 오후 1시까지 원금보장형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1종 및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에 대한 청약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키움증권 ELB 36호’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이며, 지수상승률에 따라 만기수익률 최대 15%를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2.01%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참여율 50%를 적용해 최대 9.51%(연 6.34%)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지수가 하락해도 원금의 102.01%가 보장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안정적인 상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원금의 102.01%를 보장하는 ELB가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금비보장형 ELS 2종을 공모한다.

종목형 ‘키움증권 ELS 494호’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39.90%(연 수익률 13.3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 6개월), 85%(2년, 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39.90%(연 수익률 13.30%)로 상환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일 경우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판매되는 지수형 ‘키움증권 ELS 495호’의 기초자산은 최근 인기 있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31.5%(연 수익률 10.5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 6개월), 85%(2년, 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연 수익률 10.5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31.5%(연 수익률 10.5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공모는 100만원부터 청약이 가능하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1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더 복잡해진 차기 의장 셈법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앞두고...서초동은 "사형" VS "공소기각"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20,000
    • -1.15%
    • 이더리움
    • 2,926,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96%
    • 리플
    • 2,102
    • -4.02%
    • 솔라나
    • 121,600
    • -3.11%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2.04%
    • 체인링크
    • 12,880
    • -1.75%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