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프로농구 선수출신 유병재와 연인 관계 청산…친구로 좋은 관계 유지

입력 2015-03-04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지 유병재 결별'

(사진=신지 트위터)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프로농구 선수 출신 유병재가 연인 관계를 청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뉴스는 4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신지와 유병재가 더 이상 연인이 아니라고 전했다. 하지만 여전히 친구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우정을 지속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신지와 유병재는 지난 2011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고 그해 가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서로간의 바쁜 일정탓에 2012년 말 한때 헤어지기도 했지만 2013년 초 다시 연인이 되는 등 곡절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바쁜 일정 탓에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지는 최근 코요태의 멤버로 신곡 '멈춘 사랑'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유병재는 지난 2007년 프로농구 전주KCC에 입단해 현역 생활을 시작했고 현재는 현역 생활을 접었다.

한편 신지와 유병재의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신지 유병재 결별, 예전에 이미 결별한거 아닌가?" "신지 유병재 결별, 새삼스러운 일도 아닌 듯" "신지 유병재 결별, 코요태 새 노래 나왔나보네" "신지 유병재 결별, 유병재도 은퇴했구나"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신지 유병재 결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7,000
    • -0.84%
    • 이더리움
    • 2,985,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04%
    • 리플
    • 2,080
    • -1.84%
    • 솔라나
    • 124,200
    • -1.19%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44%
    • 체인링크
    • 12,640
    • -1.33%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