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유병재 결별…열애 인정 후 '조각외모'에 하트 쏟아지는 발언까지

입력 2015-03-0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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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병재 미니홈피

신지 유병재 결별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요태가 소속된 KYT엔터테인먼트는 신지와 유병재가 지난해 여름 헤어졌다. 앞으로 유병재는 코요태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서, 신지와 동료로서의 인연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이에 신지 유병재가 막 열애를 시작한 2011년 유병재가 올린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병재는 2011년 열애를 인정하고 난 후 팬에게 커플 모자를 선물 받았다. 이에 유병재는 인증샷을 올리면서 "감사하게 잘쓸께요. 완전 이쁜데. 잘맞고!"라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유병재는 "2차전 경기하러 고고씽. 날씨도 좋구 멀리 떨어져있는 지댕이(신지)도 보고싶고"라는 글과 함께, 이동 중 셀카를 공개했다.

특히 유병재는 날렵한 얼굴형과 오똑한 코, 크고 깊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조각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신지는 유병재와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대인기피증 등 힘들었던 시절을 잘 극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지는 2013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남자친구인 유병재에 대한 무한 신뢰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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