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동탄 분양가 의혹 조사 시작

입력 2006-11-28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 업체들의 분양가 부풀리기 의혹에 감사원이 본격 개입했다.

28일 감사원이 화성동탄 신도시에서 아파트를 분양한 건설사와 지자체에 대한 사전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원은 분양에 나선 개발업체와 건설업체 4~6곳의 분양관련 서류와 건설업체의 폭리 의혹을 제기한 시민단체의 자료를 넘겨받아 서류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다.

감사원은 판교 등 다른 신도시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올해 감사가 종료단계인 만큼 본 감사는 내년 초쯤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1.92%
    • 이더리움
    • 2,994,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2.16%
    • 리플
    • 2,084
    • -2.53%
    • 솔라나
    • 123,300
    • -4.86%
    • 에이다
    • 389
    • -2.99%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15%
    • 체인링크
    • 12,680
    • -4.16%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