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 한전 투자 확대로 수혜 기대 - 이트레이드증권

입력 2015-03-05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레이드증권은 5일 일진전기에 대해 한국전력공사의 송ㆍ배전 투자 확대를 기반으로 전선시장의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제시했다.

서용희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한전은 삼성동 부지매각과 연료가 하락에 따른 실적개선으로 올해 사상 최대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며 “올해 송·배전 투자는 호황기였던 2010년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 연구원은 “일진전기는 업황 부진기에 선제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해 이익구조를 개선시켰다”며 “올해 업황이 회복되면서 구조조정 효과가 빠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경쟁사인 LS전선과 대한전선이 각각 생산설비 부족과 재무구조 악화로 부진을 겪고 있는 반면 일진전기는 홍성산업단지로 이전해 규모를 확대했고 자금여력도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황수, 유상석(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59,000
    • +0.44%
    • 이더리움
    • 2,85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12%
    • 리플
    • 2,081
    • -2.21%
    • 솔라나
    • 120,400
    • +0%
    • 에이다
    • 402
    • -1.47%
    • 트론
    • 419
    • +0.72%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2.67%
    • 체인링크
    • 12,550
    • -1.8%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