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혜이니 "신곡 녹음 당시 좋아하는 사람 있었다"…주인공은?

입력 2015-03-05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영상 캡처
가수 혜이니가 최근 짝사랑했던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혜이니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을 소개하며 "고백송이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라고 전했다.

혜이니는 이어 "신곡을 녹음하던 당시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다"라며 "녹음할 때 그 진심을 담아 노래하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혜이니는 "고백할 때나 사랑하는 이에게 들려주면 좋을 노래"라고 이번 신곡 '내맘이'에 대해 설명했다.

"그냥 마음만 갖고 있었던 것이냐. 고백은 안했냐"는 컬투의 질문에 혜이니는 "고백은 안했다"며 "그냥 과거는 과거일 뿐 아니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는 혜이니 외에 노라조,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3,000
    • +0.22%
    • 이더리움
    • 3,22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64%
    • 리플
    • 2,116
    • -0.14%
    • 솔라나
    • 136,100
    • +0.37%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56
    • -0.87%
    • 스텔라루멘
    • 263
    • +6.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0.05%
    • 체인링크
    • 13,830
    • +2.4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