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리퍼트 대사 피습에도 “한미동맹 공고”

입력 2015-03-06 0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국무부는 5일(현지시간) 한국과 미국의 동맹은 공고하다고 밝혔다.

마리 하프 국무부 대변인은 전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괴한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것과 관련해 이날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분별없는 폭력 행위(senseless acts of violence)’에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박근혜 대통령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리퍼트 대사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와 함께 빠른 쾌유를 빌었다며 리퍼트 대사가 업무에 복귀해 양국관계 강화는 물론 지역과 글로벌 도전과제의 해결을 위해 논의할 것을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리퍼트 대사가 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라면서 “좋은 상태에 있다”고 전했다.

리퍼트 대사를 흉기로 공격한 김기종씨에 대해서는 미 사법당국이 한국 경찰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97,000
    • +4.36%
    • 이더리움
    • 3,019,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799,000
    • +8.63%
    • 리플
    • 2,078
    • +3.38%
    • 솔라나
    • 124,000
    • +8.2%
    • 에이다
    • 401
    • +4.97%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3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17.94%
    • 체인링크
    • 13,010
    • +7.34%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