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美 FBI, 리퍼트 대사 수사정보 공유

입력 2015-03-06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 경찰이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피습사건 관련 수사 정보를 미 연방수사국(FBI)과 공유하기로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6일 "어제 오전 미 대사관 소속 FBI 요원이 찾아와 대사 피습사건 수사 상황을 알려달라고 요청해왔다"며 "수사 참여 요청이 아니라 통상적인 수사 정보 공유 차원"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각국은 대사관에 경찰인력을 주재관으로 파견해 영사 업무를 맡도록 하고 있다. 자국민에 대한 범죄가 발생할 경우 범죄 피해자의 보호 조치를 하고 현지 경찰에 공정한 수사가 이뤄지도록 촉구하는 역할을 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FBI 측에 수사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FBI 측이 이런 부분을 수사해달라고 하면 그 부분을 반영해 수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66,000
    • +1.11%
    • 이더리움
    • 2,87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12,500
    • +0.56%
    • 리플
    • 2,068
    • -0.58%
    • 솔라나
    • 122,900
    • +3.1%
    • 에이다
    • 407
    • +1.24%
    • 트론
    • 420
    • +1.69%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23%
    • 체인링크
    • 12,680
    • +0.6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