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임성은, 영턱스클럽에 임성은 이름 없는 이유는 왜?

입력 2015-03-07 1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람이좋다 임성은

( 임성은 미니홈피)

과거 영턱스클럽 멤버였던 임성은이 탈퇴에 대한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현재 영턱스클럽 멤버로는 최승민, 박성현, 한현남만 소속돼 있는 상태로 나온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영턱스클럽 임성은의 가수 인생이 방영됐다.

1996년 큰 인기를 누렸던 댄스 그룹 영턱스 클럽의 멤버 임성은은 1997년 1집 활동을 끝으로 1년 만에 영턱스 클럽을 탈퇴했다. 이후 그는 보라카이에서 남편과 결혼, 스파 사업에 성공했다. 최근 임성은은 '무한도전 토토가'로 시작된 90년대 가요 열풍에 힘입어 19년 만에 가수로 재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임성은은 영턱스클럽 탈퇴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승민이가 와서 얘기를 했다. 소속사 실장이 수익금 10%에서 다 안 주신다고. 그래서 제가 실장한테 가서 돈을 다 안 주셔서 왔다고 했더니 '2집까지 하고 솔로로 나갈래? 지금 나갈래?'라고 하셨다. 나가라는 이야기와 다름없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그 때 방송국 가면 친한 작가 언니들이 '너는 어떻게 하고 다니길래 소속사 사람들이 너를 욕하냐'라고 말했다. 소속사 사람들이 '돈 밝히는 나쁜 애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더라"라고 눈물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57,000
    • -0.5%
    • 이더리움
    • 2,891,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748,000
    • -1.9%
    • 리플
    • 2,033
    • +0.74%
    • 솔라나
    • 119,100
    • -0.58%
    • 에이다
    • 388
    • +3.19%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6.79%
    • 체인링크
    • 12,400
    • +1.39%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