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개막, 슈틸리케 감독 "제2의 이정협 찾겠다"

입력 2015-03-07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K리그 개막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이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슈틸리케 감독은 K리그 경기를 직접 관람하면서 '제2의 이정협 찾기'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슈틸리케 감독은 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성남의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 현장을 직접 찾았다.

이날 슈틸리케 감독은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았고 45분 동안 꽤 좋은 내용이 펼쳐졌다"면서 "보기 좋고 흥미로운 개막전이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슈틸리케 감독이 K리그 경기장을 찾는 것은 직접 눈으로 선수들의 몸놀림을 파악하고 선발하기 위함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제2, 제3의 이정협을 찾겠다고 누누이 말하고 있는데, 사실 이정협 같은 '깜짝 발탁'은 쉽지가 않다. 소속 팀에서 꾸준하게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게 중요하다"면서 "가급적 많은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지켜보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02,000
    • +0.18%
    • 이더리움
    • 2,89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747,500
    • -1.19%
    • 리플
    • 2,036
    • +1.14%
    • 솔라나
    • 119,200
    • -0.25%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60
    • +7.64%
    • 체인링크
    • 12,430
    • +2.14%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