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누리투자증권은 29일 대우증권에 대해 기존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서보익·조병문 연구원은 동사는 브로커리지의 강한 경쟁력으로 강세장의 수혜가 가장 크며, 브로커리지 업무에서 창출된 순이익을 활용하여 IB 등 신규사업에 적극 진출하려는 동사의 사업전략과 자산 증가· 순이자이익의 개선효과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FY07에는 법인세 감면 효과가 줄고 비경상적 이익이 발생할 소지가 줄어 (-)의 EPS 증가율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