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저축은행에서 저금리의 주식매입자금 및 대환대출 제공-업계 최저 연3.2%

입력 2015-03-09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S저축은행에서 저금리의 주식매입자금 및 대환대출 제공-업계 최저 연3.2%

은 BS저축은행에서 착한 금리로 이벤트를 시행 중인 주식매입자금대출상품으로 하나대투, NH투자증권, SK증권과 업무제휴를 맺은 연계신용대출이다. 이벤트 기간 내에 대출 받는 고객들에게 금리가 최저 연3.2% 제공되며, 개인별 최대 한도 3억원, 본인자산의 최대 3배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마이너스통장방식과 증액대출이 모두 가능하고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는 게 장점이다.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대출기간도 최장 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3월 09일 종목검색 랭킹 50

서한,이지바이오,한양디지텍,대우조선해양,데코앤이,금호산업,삼성중공업,빅텍,동부로봇,유니셈,인디에프,조이시티,에스에프씨,루멘스,소프트센,토필드,시노펙스,텍셀네트컴,씨그널정보통신,한솔테크닉스,비아이이엠티,엔티피아,버추얼텍,이젠텍,아큐픽스,재영솔루텍,트레이스,백금T&A,메디아나,아스트,이퓨쳐,에스앤에스텍,CJ씨푸드,벽산,판타지오,에스에너지,삼화네트웍스,에이티세미콘,아이에스이커머스,동부건설,청보산업,대우부품,피에스텍,일진디스풀,초록뱀,영흥철강,아이씨케이,아이크래프트,케이피엠테크,화승인더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김한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2.01]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얼티앤수(데이비드스미스)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박우진, 서익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11,000
    • +2.4%
    • 이더리움
    • 3,165,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58%
    • 리플
    • 2,142
    • +1.76%
    • 솔라나
    • 130,400
    • +2.11%
    • 에이다
    • 406
    • +0.74%
    • 트론
    • 414
    • +1.72%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05%
    • 체인링크
    • 13,370
    • +2.3%
    • 샌드박스
    • 131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