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5일 연속 상승 출발…외인 매수폭 줄며 하락 전환

입력 2015-03-09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5일 연속 상승하며 개장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전환했다. 외국인 매수세가 초반 강하게 들어오다 매수폭이 줄어들며 지수에 힘이 빠지는 모양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하락세가 많지만 톱3 종목은 오르고 있다. 특히 셀트리온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20포인트(0.03%) 내린 635.64를 기록하고 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장 직후 외국인이 48억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현재 13억원치로 순매수 규모가 줄었고, 개인은 6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반면 기관은 20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더 많다. 출판/매체복제는 2.66% 상승 중이다. 인터넷, 통신서비스, 오락ㆍ문화, 소프트웨어, 건설, 기타서비스, 제약, 음식료/담배, 코스닥 중견기업 등이 오르고 있다. 섬유/의류, 코스닥신성장, 디지털컨텐츠, 기타서비스, 인터넷 등도 소폭 오르고 있다. 반면 디지털컨텐츠, 정보기기, 방송/서비스, 기타제조, 비금속, 섬유/의류 등은 소폭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하락세가 더 많다. 다음카카오, 셀트리온, 동서 등 톱3 종목은 모두 상승세다. 특히 셀트리온은 3.17% 오르며 지수 상승에 일조하고 있다. 지난 6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노바티스의 자회사 산도즈의 '작시오'를 최초의 바이오시밀러로 허가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의 '램시마' 역시 FDA의 승인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메디톡스, CJ E&M은 1% 넘게 빠지고 있고, 컴투스, 이오테크닉스, GS홈쇼핑, CJ오쇼핑 등이 하락 중이다.

9시 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0개를 비롯해 393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1개를 포함한 550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윤세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9,000
    • +1.09%
    • 이더리움
    • 3,040,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32%
    • 리플
    • 2,333
    • +9.33%
    • 솔라나
    • 131,900
    • +4.19%
    • 에이다
    • 434
    • +5.8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5.53%
    • 체인링크
    • 13,390
    • +1.59%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