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러닝백 ‘프랭크 고어’·엠마 왓슨도 관심 가진 ‘세계 여성의 날’

입력 2015-03-09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 프랭크 고어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러닝백 프랭크 고어가 이날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프랭크 고어가 필라델피아 이글스로 이적했다는 소식. 프랭크 고어는 필라델피아 이글스와 3년 계약 체결. 계약금은 최초 2년 750만 달러(약 83억3500만원)로 알려짐. 프랭크 고어는 최근 버팔로 빌스로 둥지를 옮긴 리센 맥코이의 빈자리를 메워줄 것으로 기대. 프랭크 고어는 1983년 생으로 마이애미대학교를 졸업. 리센 맥코이보다 6살 많아. 프랭크 고어는 지난 10시즌 동안 1036야드 이상을 뛰었을 정도로 성실성과 능력을 인정받고 있음.

2. 엠마 왓슨

지난 8일 맞이한 세계 여성의 날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1908년 열악한 노동환경에 방치돼 있는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 이날 영국배우 엠마 왓슨의 페이스북 글귀가 화제를 모아. 엠마 왓슨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데이트 때 내가 저녁식사를 고르면, 그날 비용은 내가 계산한다”는 글을 올려. 앞서 엠마 왓슨은 UN. 여성 인권신장 캠페인 ‘히포쉬(HeForShe)’의 최연소 친선대사로 나서기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45,000
    • -1.14%
    • 이더리움
    • 2,896,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55%
    • 리플
    • 2,119
    • -3.24%
    • 솔라나
    • 121,300
    • -3.5%
    • 에이다
    • 409
    • -1.92%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20
    • -1.94%
    • 체인링크
    • 12,790
    • -2.44%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