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증, 증권사 지급결제 허용의 최대 수혜주 - 한누리증권

입력 2006-11-2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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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투자증권은 29일 우리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제시했다.

서보익 연구원은 “우리투자증권은 시중 자금의 조달을 적극적으로 추진중으로, 종금업 및 CMA 운용 경험을 기반으로 자산의 증가 속도가 업종 내에서 가장 높으며, 자본시장통합법의 시행과 증권사 지급결제 허용의 최대 수혜주”라고 분석했다.

이어 “위탁영업에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우리금융 내의 계열사 시너지가 자산의 증가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자산 증가에 의한 잠재적 수익력을 고려하면, 현재의 낮은 Valuation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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