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35도 위스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 출시

입력 2015-03-10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주류)
롯데주류는 17년산 스카치 위스키 원액을 99%이상 사용한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을 3월 1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스코틀랜드의 17년산 정통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으며, 냉동여과 등의 공법을 통해 완벽한 향과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특히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마스터 블랜더 ‘닥터 고든(Dr. Gordon)’의 노하우로 부드러운 첫 느낌과 풍부한 풍미, 여기에 은은한 과일향과 우디향을 간직한 최적의 블렌딩 비율로 제조됐다.

롯데주류는 지난해 7월 신들의 왕이라 불리는 ‘제우스’의 영문명인 ‘주피터’와 부드러운 맛과 달콤한 향의 제품 속성을 반영한 ‘마일드 블루’를 조합한 저도 위스키 ‘주피터 마일드블루(35도)’를 출시한 바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더욱 부드러운 목 넘김과 풍부한 향, 여기에 17년산 위스키 원액의 깊은 맛과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더불어 기존 출시한 ‘주피터 마일드블루’와의 시너지로 ‘주피터’의 브랜드 가치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피터 마일드블루’는 3월 2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jupitermildblue)을 오픈했으며, 브랜드의 탄생 배경과 제품의 특징, 제품 개발 에피소드 등을 고객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반도체+밸류업으로 더 오른다”⋯JP모간 7500ㆍ씨티 7000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43,000
    • -0.81%
    • 이더리움
    • 2,891,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746,500
    • -2.35%
    • 리플
    • 2,024
    • -0.15%
    • 솔라나
    • 118,200
    • -1.83%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4.51%
    • 체인링크
    • 12,400
    • +0.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