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정책 수혜주, 스탁론으로 기회를 더 크게

입력 2015-03-10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책 수혜주로 시선을 받고 있는 업종이 살아나고 있다. ICT 경쟁력 강화대책 발표, 코스피200 특례편입, 정부의 부동산정책이나 입법을 앞두고 있는 법률 등 정책 모멘텀이 있는 종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례로 건자재업종은 정부의 부동산시장 활성화 정책으로, 증권업종은 상·하한가 변동폭 확대와 거래대금 증가 기대감으로 각각 상승세를 탔다.

전문가들은 올해 들어 강세를 보이는 코스피 중·소형주나 코스닥 종목중 정책 모멘텀의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을 조언했다. 추가 자금이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상환을 앞둔 투자자라면 스탁론의 활용도 고려해 볼수 있다. 일명 스탁론으로 불리는 증권사 연계신용은 신용융자나 미수거래와 비교해 대출액은 많지만 금리는 더 낮고 매수 종목에도 제약이 거의 없다. 때문에 기존 신용 미수를 상환하거나 추가로 주식을 저가 매수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오광배(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내부결산시점관리종목지정ㆍ형식적상장폐지ㆍ상장적격성실질심사사유발생
    [2025.12.18]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손영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2026.02.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선지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83,000
    • +0.06%
    • 이더리움
    • 2,910,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1.2%
    • 리플
    • 2,092
    • -1.46%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406
    • -2.64%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1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4.14%
    • 체인링크
    • 12,980
    • -1.44%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