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이혼소송, 한 달 전 "와이프밖에 없다"더니...이혼소송 '충격'

입력 2015-03-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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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맥심 인터뷰 영상

김동성 이혼소송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동성은 부인 오 모씨와 이혼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김동성이 이혼소송을 제기했으며 이혼소송 및 양육권 관련 재판이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 김동성은 부인 오 모씨와 슬하에 1남1녀가 있다.

이에 김동성이 올해 2월 맥심에서 한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인터뷰 동영상에서 김동성은 "별명이 주부 구단?"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맥심 인터뷰 동영상에서 김동성은 "남자, 여자 집에서의 일이 반반이라고 생각한다. 와이프가 식사를 차려준다. 설거지는 남자가 해줘야 한다. 쓰레기도 재활용품 같은 건 남자가 버려주고 화장실 청소도 남자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동성은 "아이를 키우는 것도 아빠의 관심이 있어야 하고 나이가 들었을 때 저를 옆에서 보살펴 줄 사람은 와이프밖에 없는데 그 나중을 위해서 지금 잘해줘야 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김동성은 권영찬닷컴 소속의 금메달리스트 스타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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