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대우증권

입력 2006-11-30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금에스티(신규)- 타이트한 수급과 낮은 재고량으로 인한 니켈 가격 상승의 수혜주로, 당진공장 신설에 따른 고성장 고부가가치 창출을 꾀할 전망

▲파인디엔씨(신규)- 지속적인 공정자동화로 탁원한 원가절감 능력을 보유해 LCD 부품업체 대비 안정적인 영업이익률 시현할 것으로 전망

▲두산중공업(신규)- 국내 최대의 기계사업부를 보유하고, 지속적인 M&A 전략을 통해 세계적인 종합기계회사로 거듭날 전망

▲윈익-2003년 원익쿼츠 분사 이후 구조조정과 신제품 준비로 2006년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로 변화 성공. 과거 자회사 가치만 평가 받았지만, 의료기기 유통사업에 대한 평가 필요한 시점

▲고려아연-4분기 영업이익 936억원으로 분기별 사상 최대 예상. 국제 아연 가격의 고공 행진에 걸맞는 주가 랠리 기대

▲온미디어-2007년 실적은 광고단가 인상에 따른 수익증대로 호전될 전망. 자체 제작 프로그램 증가는 해외판권 일부를 대체해 영업비용 상승 부담을 경감시킬 것으로 기대

▲전북은행-순이자마진 회복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자산건전성이 양호한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어 이익 안정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M&A의 관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 요인

▲현대H&S-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HCN 등 현재 시가총액을 웃도는 총 장부가 3295억원의 우량 계열사 지분 보유. SI사업 인수로 향후 그룹의 점포 확장 여부에 따라 추가 성장 기대

▲디에스아이-9월 미국 FDA 인증 획득 계기로 치과용 임플란트의 해외영업 기반을 확보, 2007년부터 본격적인 해외매출 가능할 전망

▲LG데이콤- LG파워콤과의 네트위크 시너지가 초고속인터넷 부문은 물론 IPTV, 인터넷전화, 기업시장 등으로 확대되면서 매출 증가 예상

▲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 인수로 대형사 중 가장 많은 수익증권 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자산관리 수익이 순영업수익 중 22%에 이르는 등 수익의 안정성이 돋보임

▲오리온-중국, 러시아, 베트남 등 해외시장 매출이 급증하면서 2010년에는 해외 제과 매출액이 국내를 넘어설 전망

▲성일텔레콤-휴대폰용 LCD 모듈의 매출감소는 신규제품인 AMOLED 및 PDP 부품이 만회할 전망

▲현대미포조선-경쟁력, 재무상태, 수주조건(단가, 대금결제 조건, 납기 등)이 경쟁업체에 비해 우수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기대

▲티엘아이-제품가격 하락 불구 수율 개선과 미세 공정 전환으로 20%대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 향후 BOE로 거래처 확대할 경우 실적 개선과 성장성 확보 가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01,000
    • -4.27%
    • 이더리움
    • 2,839,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1.43%
    • 리플
    • 2,003
    • -4.25%
    • 솔라나
    • 117,200
    • -6.16%
    • 에이다
    • 373
    • -4.85%
    • 트론
    • 407
    • -1.45%
    • 스텔라루멘
    • 22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67%
    • 체인링크
    • 12,120
    • -5.02%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