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피부 때문에 CG비용 많이 든다"

입력 2015-03-1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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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이 피부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며 후일담을 전했다.

에디킴은 1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주변 사람들이 터프한 느낌을 많이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마도 피부 때문에 그랬을 것 같다”며 엷은 미소를 지었다.

이에 윤종신은 “뮤직비디오를 찍는데 CG 비용이 엄청났다. 패인 피부를 메워야 했다”며 경험담을 드러냈다. 특히, 윤종신은 “미장수준이었다”고 폭로했다.

다른 MC가 “요새 에디킴, 잘나가잖아”라고 말하자, 윤종신은 “곧 예림이 나오면 넌 끝이야”라는 말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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