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오성엘에스티, 4년 연속 적자·상폐 위험에 ‘下’

입력 2015-03-12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성엘에스티가 4년 연속 영업손실을 내고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다.

1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일 대비 14.99%(82원) 하락한 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오성엘에스티는 내부결산 결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26억6626만원으로 4년 연속 적자를 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오성엘에스티는 지난해 3월부터 한국거래소의 관리종목으로 지정돼있다. 5년 연속 영업적자를 낼 경우 상장폐지 될 수 있다.

회사 측은 지속적인 적자와 관련해 태양광업황의 지속적인 침체로 인해 수익성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유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0,000
    • +2.62%
    • 이더리움
    • 3,214,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93%
    • 리플
    • 2,121
    • +2.56%
    • 솔라나
    • 135,900
    • +4.94%
    • 에이다
    • 393
    • +4.24%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8
    • +4.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1.63%
    • 체인링크
    • 13,720
    • +5.13%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