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박명수, 박주미에 “왜 이렇게 밝혀” 면박

입력 2015-03-14 0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감한 가족 박주미 박명수

▲13일 KBS 2TV ‘용감한 가족’(사진=KBS 1TV 방송화면 캡처)

‘용감한 가족’ 박주미의 애정표현에 박명수가 면박을 줬다.

13일 KBS 2TV ‘용감한 가족’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용감한 가족’에서 가상 가족의 남편과 아내로 분한 박명수와 박주미는 염전 일을 함께 했다.

박주미는 박명수에게 꾸준히 애정을 드러내며 “점점 신뢰가 가고, 의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박주미는 박명수와 장난을 치며 뽀뽀를 할 듯 얼굴을 가까이 다가갔다. 이에 박명수는 박주미를 밀쳐내며 “그만해. 왜 이렇게 밝혀”라며 면박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8,000
    • +0.12%
    • 이더리움
    • 3,001,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71%
    • 리플
    • 2,091
    • -2.11%
    • 솔라나
    • 125,000
    • -0.87%
    • 에이다
    • 388
    • -1.77%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82%
    • 체인링크
    • 12,690
    • -1.32%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