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최우식 이수경, 콘돔 두고 설왕설래 '폭소'… "현실 속 리얼 남매"

입력 2015-03-15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구의 사랑 최우식 이수경, 콘돔 두고 설왕설래 '폭소'… "현실 속 리얼 남매"

(사진=tvN '호구의 사랑' 화면 캡처)

호구의 사랑 최우식과 이수경이 가방에서 발견된 콘돔에 언쟁을 펼쳤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는 호경(이수경 분)과 호구(최우식 분)가 콘돔을 두고 말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호구는 호경의 가방 속 콘돔을 발견했다. 호구는 호경에게 "너 이거 뭐야?"라고 물었고, 호경은 "처음 봐?"라며 황당하다는 듯 되물었다.

그러자 호구는 콘돔을 가방에 둔 이유가 뭐냐고 캐물으며 "여자 가방에 콘돔이 있으면 안 되지"라고 다그쳤다. 이어서 그는 "네가 이거 쓸 일이 어디에 있어"라면서 "여자가 자기 몸 귀한 줄도 모르고, 이런 거 가지고 다니는 거 알면 남자가 쉽게 생각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호경은 귀찮다는듯 "어디서 잔소리야? 뭐, 쉬워? 겁이 없어? 쉽고 겁이 없는 건 이런 거 안 쓰는 애들이지"라며 "준비성 철저하다고 칭찬을 못 해주고"라고 쏘아붙였다.

호구의 사랑 최우식 이수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호구의 사랑 최우식 이수경, 진짜 현실 속 남매다", "호구의 사랑 최우식 이수경, 볼수록 귀여워 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호구의 사랑 최우식 이수경, 콘돔 두고 설왕설래 '폭소'… "현실 속 리얼 남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1,000
    • +0.18%
    • 이더리움
    • 2,90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1.14%
    • 리플
    • 2,090
    • -0.76%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405
    • -2.64%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3.03%
    • 체인링크
    • 12,970
    • -1.07%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