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디저트 설빙, 태국 첫발… 2016년까지 50개 매장 목표

입력 2015-03-16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설빙 본사에서 ㈜설빙 정선희 대표(왼쪽)와 태국 현지기업 이띠아의 공동투자자 백상현 대표(오른쪽)가 마스터 프랜차이즈를 위한 MOU 체결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설빙)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이띠아’(International world Ettia Thai)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가락동 설빙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MOU는 정선희 설빙 대표와 태국 현지기업 이띠아 수달라 파둥코멧(Sudarud Padungkomed)대표의공동 투자자 백상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태국의 마스터프랜차이즈 MOU로 2015년 6월까지 직영점 2개 오픈을 시작으로 16년까지 50개 매장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설빙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디저트의 세계화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며 “동남아 및 중화권을 넘어 미국을 포함한 16개국 진출을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는 메뉴개발과 도전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설빙은 지난 2월 중국과 MOU 협약식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를 향한 첫 걸음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6000까지 단 500포인트
  • 구광모 LG그룹 회장, 상속분쟁 소송서 승소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0,000
    • -2.55%
    • 이더리움
    • 2,893,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2.25%
    • 리플
    • 2,031
    • -3.19%
    • 솔라나
    • 118,100
    • -5.37%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34%
    • 체인링크
    • 12,330
    • -2.99%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