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어린이 보험으로 자녀 미래 든든하게

입력 2015-03-16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 New 희망플러스 자녀 보험, 넉넉한 보장에 가입자 위한 특별 혜택 제공

통계청이 발표한 ‘2014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2.4세로 나타났다. 전체 산모 중에 35세 이상 고령 산모가 차지하는 비중도 21.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여성들이 활발하게 사회활동에 나서게 되면서 결혼시기가 늦어져 나타나는 현상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산모의 출산연령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 태아의 선천성 질병 확률은 높아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마땅한 대비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0세 선천성 기형 진료자 수는 2005년 이후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선천성 기형아 출산도 7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 안전사고도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인데다, 어린이 중대질환인 소아암 및 환경오염에 따른 호흡기 관련 질병의 발병 확률도 계속해서 높아져 내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태아 보험, 어린이 보험 등이 부모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LIG 손해보험의 ‘LIG New 희망플러스 자녀 보험’은 출생위험보장, 신생아 보장, 태아 담보 보장을 비롯해 선천이상수술비와 입원일당을 보장해 출생 전/후 발생할 수 있는 태아 및 부양자의 위험을 든든하게 보장해주는 유아 보험 상품이다. 질병입원일당 태아 가입 시 최대 5만원을 보장해주는 것은 물론 상해/질병 입원 중 수술 시 수술입원일당도 보장한다. 20대질병수술비+치핵 수술비+상해/질병수술비 등 각종 수술비도 보장한다.

3대 진단비 보장도 든든하다. 다보장플랜 가입 시 일반 암의 경우 감액 없이 최대 5천만 원 보장해주며 10대고액치료비암 진단 시 최대 7천만 원, 뇌졸중이나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최대 2천만 원을 보장한다. 두번째암진단비 및 2대질환(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도 폭넓게 보장된다.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 통원 실손 의료비를 지원하며, 치아 보험 키즈덴탈 플랜으로 자녀의 유치에서 영구치까지 큰 돈이 드는 치과치료비도 보장해준다.

‘LIG New 희망플러스 자녀 보험’은 이러한 넉넉한 보장 외에도 희망플러스 자녀 보험만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보험기간 연장 특별약관에 의한 만기 연장도 가능하며, 치아, 시력 담보 등 보장개시일 이전에 미리 가입해 추후 변경배서가 필요 없는 자동변경배서를 탑재했다.

골절진단비나 수술비, 뇌혈관질환 등 P코드 진단 시에도 보장 가능하게 태아 전용담보를 운영하며, 출산할인 2%, 다자녀 할인 5%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부여한다. 임신 20주 이상 경과 후, 인수가능담보 한도 내에서 다태아나 인공수정도 가입 가능하다.

한편 ‘LIG New 희망플러스 자녀 보험’에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li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0,000
    • +3.45%
    • 이더리움
    • 2,903,000
    • +6.89%
    • 비트코인 캐시
    • 745,000
    • +5.97%
    • 리플
    • 2,071
    • +4.28%
    • 솔라나
    • 123,900
    • +8.97%
    • 에이다
    • 418
    • +8.85%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8.08%
    • 체인링크
    • 13,360
    • +10.69%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