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대륙의 스케일..."중국 부자는 명품관 통째 쇼핑"

입력 2015-03-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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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중국 부자에 대해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37회 녹화에서 '세계의 부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중국 대표 장위안은 "중국의 부자가 실제로 쇼핑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며 자신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장위안은 "명품관에 들어가서 문을 닫더니 '이거 빼고 다 주세요'라고 말하더라. 단지 주위 사람들에게 줄 선물을 그렇게 많이 사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는 "호주에도 광산을 발견해 1초에 70만원, 즉 하루에 600억원을 버는 상속녀가 있다"고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비정상회담을 접한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요우커가 명품관을 통째로 쇼핑하네", "비정상회담, 요우커의 힘", "비정상회담, 중국 부자는 역시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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