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강균성 “과거 부모님 하루에 1000만원 벌었다”

입력 2015-03-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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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강균성(사진=JTBC )

‘비정상회담’ 홍진호와 강균성이 출연한다.

16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최근 녹화에서 ‘티끌모아 부자’를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게스트 강균성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하루에 천만 원을 버셨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아울러 ‘부자가 되는 꿈을 위해 10원 한 장도 허투루 쓰지 않는다’는 한국 청년의 안건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는 “짠돌이 인생을 살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이 떠나 갈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행복의 기준은 자신의 정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돈이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반박해 불타는 토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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