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최우식, 오열 “금동이 배꼽 버리고 갔단 말야”

입력 2015-03-16 2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최우식이 입양 보낸 유이의 자녀를 걱정했다.

16일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11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도도희(유이)는 입양 보낸 금동이의 부모를 의심해 데려오자는 강호구(최우식)의 말에 “데려왔다가 양부모 못 찾으면 어떻게 하라고”라고 화를 냈다. 이어 도도희는 “얘 인생 찾아주다가 내 인생 망하라고? 나 여기서 더 무너지면 국가대표 복귀 힘들어!”라고 소리쳤다.

이에 강호구는 “그 사람들 금동이 배꼽을 버리고 갔단 말이야! 잘 간직해달라고 준걸 버리고 갔단 말야”라며 “느낌이 안 좋아. 나쁜 사람들일 것 같단 말이야. 아니, 어떻게 엄마면 아빠면 이걸 버리고 갈 수 있냐고”라며 오열했다. 이어 강호구는 “아무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라고 자리를 박차고 나와 향후 전개에 이목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4,000
    • -0.8%
    • 이더리움
    • 2,925,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6%
    • 리플
    • 2,165
    • -1.64%
    • 솔라나
    • 121,900
    • -3.1%
    • 에이다
    • 416
    • -1.42%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0.73%
    • 체인링크
    • 12,950
    • -1.67%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