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성동일 이일화 출연 확정… 엑소도 출연설에 ‘술렁’

입력 2015-03-17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응답하라 1988, 성동일 이일화, 엑소

‘응답하라 1988’ 성동일 이일화 부부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엑소 출연설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vN 관계자는 17일 "올 하반기 '응답하라 1998' 편성 논의 중이다. 정확한 편성 시기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신원호 PD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응답하라 1988은 1988년을 배경으로 한 가족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1988년 어느 골목길을 배경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사연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싶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80년대 큰 인기를 끈 MBC 드라마 ‘한지붕 세 가족’과 같은 분위기의 작품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응답하라 1988’은 대본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만간 본격적인 캐스팅 작업도 마무리 지을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성동일, 이일화가 ‘응답하라 1988’에서 부부로 3연속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외에 다른 캐스팅과 관련해 알려진 내용은 없다.

일각에선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응답하라 새 시리즈에 출연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네티즌이 연예매체를 인용, tvN의 서명혜 미술감독이 엑소가 출연하는 웹드라마 작업에 한창이라고 전했기 때문.

서명혜 감독이 ‘응답하라 1994’에서 미술과 소품을 담당했다. 다만 ‘응답하라 1988’이 웹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에 신빙성은 떨어진다는게 중론이다.

'응답하라 1988' 방영 결정에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88, 재미있을 듯”, “응답하라 1988, 진짜 엑소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0,000
    • -0.76%
    • 이더리움
    • 2,981,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837,500
    • +1.03%
    • 리플
    • 2,195
    • +0.41%
    • 솔라나
    • 126,200
    • -1.64%
    • 에이다
    • 421
    • -0.47%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2.15%
    • 체인링크
    • 13,180
    • +0.15%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