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하니 "JYP서 제명" 언급..."투자할 가치가 없다는..."

입력 2015-03-17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니 1대100, 1대100 하니

▲EXID 하니(뉴시스)

EXID 하니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활동하던 시절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걸그룹 EXID 하니가 출연해 100인의 패널들과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하니는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베스티 유지 언니들과 함께 JYP에 있었다"고 언급하며 "제가 먼저 제명이 됐다"고 고백했다.

하니는 "투자할 가치가 없다는 판단이지 아닐까 생각했다. 그 때는 항상 위축되고 주눅들어 있었다. 그래서 중국 유학을 가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하니는 이어 "지금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기도 했다.

1대100 하니, 1대100 하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도로는 테슬라 FSD ‘시험장’…이러다 껍데기만 남을라 [K-자율 ‘逆’주행]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한은 "민간소비, 올해부터 점진적 회복기⋯주식 훈풍? 내수까진 아직"
  • 삼성전자 퇴직자 64명 또 퇴직금 소송... 이달 들어 총 126명 소송 합류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79,000
    • -0.8%
    • 이더리움
    • 2,92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3.42%
    • 리플
    • 2,023
    • -1.75%
    • 솔라나
    • 124,700
    • -1.19%
    • 에이다
    • 415
    • -2.3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1.45%
    • 체인링크
    • 13,160
    • -0.6%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