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하니 "JYP서 제명" 언급..."투자할 가치가 없다는..."

입력 2015-03-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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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1대100, 1대100 하니

▲EXID 하니(뉴시스)

EXID 하니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활동하던 시절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걸그룹 EXID 하니가 출연해 100인의 패널들과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하니는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베스티 유지 언니들과 함께 JYP에 있었다"고 언급하며 "제가 먼저 제명이 됐다"고 고백했다.

하니는 "투자할 가치가 없다는 판단이지 아닐까 생각했다. 그 때는 항상 위축되고 주눅들어 있었다. 그래서 중국 유학을 가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하니는 이어 "지금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기도 했다.

1대100 하니, 1대100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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