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시청률 소폭 하락…이보희, 박하나에게 “내 딸 화해하자”

입력 2015-03-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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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시청률 13.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7일 방송이 기록한 14%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압구정 백야’에서는 서은하(이보희)가 백야(박하나)에게 준서를 보여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은하는 백야에게 백영준(심형탁)의 아들 준서를 보여달라고 부탁했지만 백야의 반응은 냉담했다.

이에 서은하는 눈물을 흘리며 “선동아 내 딸 우리가 앞으로 얼마나 더 살지 몰라. 화해하자”라며 호소했다. 그러나 백야는 “준서가 나중에 아빠 어떻게 죽었는지 알고도 할머니 찾을까요?”라며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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