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대우차판매·호텔신라 등 10% 이상 보유

입력 2006-12-04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자산운용투자자문이 대우자동차판매, 호텔신라, SKC 등 유가증권 상장법인 6개 종목을 10%이상 보유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제출한 미래에셋투자신탁운용 흡수합병에 따른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11월 30일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삼성테크윈 지분 7.44%를 보유하고 있으며, LIG손해보험(이하 보유지분율 6.73%) SBS(6.12%) 금호산업(9.77%) LG데이콤(5.03%) GS홀딩스(4.62%), KCC(6.49%) 등을 보유하고 있다.

코스닥상장사 중에는 하나로텔레콤(7.99%), 티에스엠텍(8.28%) 성우하이텍(7.48%) 등의 지분을 5%이상 보유중이다.

앞서 지난 1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대우자동차판매(13.96%), 호텔신라(13.94%), 동양제철화학(11.11%) 웅진씽크빅(11.89%) 제일모직(11.24%) SKC(11.21%) 등 6종목에 대해 1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또 대신증권(5.97%) 중외제약(5.21%) 대한항공(5.59%) 동아제약(8.42%) 텔코웨어(5.13%) 웅진코웨이(5.52%), 한솔제지(5.03%), 현대제철(5.03%), SK케미칼(4.31%) 한진해운(9.37%) 현대해상(5.64%) 등 유가증권 상장법인과 코스닥업체 엔빅스(6.77%), 소디프신소재(7.97%) CJ인터넷(8.42%) 인터파크(4.48%) 서울반도체(7.87%) 등도 가지고 있다.

다만, 4일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보유지분을 공시한 GS홀딩스(4.62%), SK케미칼(4.31%), 인터파크(4.48%) 등은 최근 장내 매도로 인해 보유 지분율이 5%를 밑돌고 있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57,000
    • -3.34%
    • 이더리움
    • 2,882,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3.44%
    • 리플
    • 2,032
    • -3.33%
    • 솔라나
    • 120,300
    • -3.99%
    • 에이다
    • 377
    • -3.83%
    • 트론
    • 405
    • -1.22%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90
    • -2.13%
    • 체인링크
    • 12,220
    • -3.86%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