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EU 정상회의 그리스 논의 앞두고 혼조…DAX 0.20%↓

입력 2015-03-20 0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19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그리스 구제금융 연장에 대한 논의가 예정돼 있다는 소식의 영향이 컸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지수는 0.20% 하락한 1만1899.40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0.07% 상승한 5037.18을 각각 나타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날보다 0.25% 오른 6962.32로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0.14% 오른 3673.69를 기록했다.

이날부터 이틀동안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EU정상회의 의제로 우크라이나 사태 안정화 방안과 러시아 제재 연장 문제, EU 에너지동맹 구축 방안이 상정됐다.

이번 회의에 참석하는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는 EU 주요국 정상들과 채권단 대표들에게 그리스 개혁 의지를 설명하고 구제금융 추가 지원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0,000
    • -0.49%
    • 이더리움
    • 2,977,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66%
    • 리플
    • 2,270
    • +4.75%
    • 솔라나
    • 129,100
    • +0.31%
    • 에이다
    • 421
    • +0%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5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1.49%
    • 체인링크
    • 13,120
    • -1.35%
    • 샌드박스
    • 13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