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 ‘세계 물의 날’ 기념 프로젝트 WET 교육 진행

입력 2015-03-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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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으로 물 보존 관련 다양한 체험 교육 실시

▲풀무원샘물이 19일 경기도 포천 이동면에 위치한 이동 공장에서 포천노곡초등학교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물의 중요성과 환경 보존 필요성을 전하는 ‘프로젝트 WET(Water Education for Teachers)’ 교육을 실시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풀무원샘물)

풀무원샘물은 오는 22일 UN이 지정한 물의 날을 기념하며 지난 19일 경기도 포천 이동면에 위치한 이동 공장에서 포천노곡초등학교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물의 중요성과 환경 보존 필요성을 전하는 ‘프로젝트 WET(Water Education for Teachers)’ 교육을 실시했다.

풀무원샘물은 지난 2009년부터 합작사인 네슬레 워터스(Nestlé Waters)의 세계적인 물 교육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WET’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4년간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총 158회에 걸쳐 약 420명의 초등학생들과 사회환경교육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물의 중요성을 전했다.

특히 이번 이동 공장에서 진행된 교육은 풀무원샘물의 지역사회연계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풀무원샘물은 지역사회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올해는 이동 지역 아동들과 물의 날을 기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전문 물 교육 강사가 이끄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물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바다가 차지하는 비중 및 세계 여러 나라들의 물 사용량 등 사회과학적인 내용들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학습했다. 또한 이 외에도 물이 분수계 지역을 흘러가는 동안 사람들이 어떻게 강을 오염시키는지를 배울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물 절약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등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이동 지역 어린이들과 올해 물의 날을 기념하며 우리나라 물 부족의 심각성과 물의 가치를 전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풀무원샘물은 앞으로도 물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이와 함께 지역사회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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