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장외] 장내시장 조정 불구 IPO 강세 지속

입력 2006-12-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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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장내시장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공개(IPO)종목의 강세는 여전히 지속됐다.

특히, 한국컴퓨터 3만7500원(+10.29%), 신양엔지니어링 1만7500원(+12.18%)으로 급등했다.

내일 상장예정인 다사테크(5.62%)와 유니테스트(+1.55%)의 강세도 계속됐다.

심사청구 종목도 오름세를 보였다.

네오팜이 1만1450원으로 3.15% 올랐으며, 이엠텍 1.65%, 디지텍시스템즈 1.21%로 각각 올랐다.

반면, 오스코텍 2만9750원(-1.65%), 디앤티 1만650원(-0.93%)으로 소폭 하락했다.

장외대형주는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미래에셋생명 1만6050원(+0.63%), 농수산홈쇼핑 4만4500원(+0.56%)으로 올랐으나, 삼성생명 47만2500원(-1.05%), 삼성카드 4만7250원(-0.53%)으로 소폭 하락했다.

위아(2만6500원), 휠라코리아(2만8750원)는 5일 상승률 8.16%, 7.48%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엠게임 1만2250원(-3.16%), 컴투스 5650원(+5.61%)으로 게임관련주는 등락이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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