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양현석, 박진영·유희열 험담 '작렬'…"JYP 들으면 큰일나겠네"

입력 2015-03-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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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양현석

'K팝스타4' 양현석이 JYP와 안테나뮤직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이 톱4로 결정되는 오디션이 치뤄졌다.

이날 6팀과 YG위크를 연 양현석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우선 양현석은 안테나뮤직에 대해 "유희열이 참 좋은 이미지다.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고 데뷔 순위가 밀릴 가능성에 대해 밝혔다.

이어 JYP에 대해서는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하다 보니까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다.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라. 인생이 달린 문제니까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끝까지 YG홍보를 잊지 않았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양현석, 솔직하네" "K팝스타4 양현석, 박진영 기분 나쁘겠다" "K팝스타4 양현석,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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