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집 300곳 보육 전문가 맞춤 컨설팅

입력 2015-03-23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수, 연구원, 전‧현직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 전문가가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서 보육교사에게 맞춤형·수평적 지원을 제공하는 서울시의 ‘아이조아 맞춤 컨설팅’이 올해 확대 운영된다.

시는 대상 어린이집을 지난해 200개소에서 300개소로, 방문횟수는 3회에서 4회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영아보육과정(0~2세 과정)을 진행하는 가정 어린이집까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참여 희망 어린이집 300개소의 신청을 받고, 컨설팅을 진행할 보육전문가 80명도 공개모집한다. 컨설팅을 원하는 어린이집은 오는 31일까지 해당 자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4월부터 10월까지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총 4회 컨설팅을 받게 된다.

보육 전문가(컨설턴트) 공개모집은 오는 31일까지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이메일(seoul-center@hanmail.net)로 접수받는다. 신청분야는 전문가그룹 20명, 현장실무그룹 60명이다.

성은희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 지원해 부모님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53,000
    • -1.76%
    • 이더리움
    • 2,833,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747,000
    • -0.4%
    • 리플
    • 1,984
    • -2.22%
    • 솔라나
    • 114,500
    • -3.46%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3.83%
    • 체인링크
    • 12,220
    • -1.85%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