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가계신용대출 금리 0.25%포인트 인하

입력 2015-03-23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지난 18일부터 고정금리 가계신용대출 금리를 0.25%p, 20일부터 수신상품 기본금리를 만기별로 0.15%~0.25%p 인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시장금리 변동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고시금리 하향 조정으로 신한은행의 대표 가계신용대출 상품인 엘리트론, Tops 직장인대출, 새희망홀씨 대출 등 고정금리 가계 신용대출의 금리가 0.25%p 낮아졌다.

예·적금의 경우 이번 기본금리 조정에 따라 거치식예금(정기예금), 적립식예금 및 시장성예금(양도성예금증서 등)은 만기별로 0.15~0.25%p 금리가 인하됐다.

하지만 신한 세(稅)테크 재형저축, 신한 고정금리 재형저축, 신한 새희망 적금, 신한 新나라사랑 적금 등 서민지원 상품은 이번 금리인하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에 조정된 금리는 시행일 이후 신규 또는 재예치·재약정 계좌부터 적용된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6,000
    • -2.13%
    • 이더리움
    • 2,984,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4%
    • 리플
    • 2,071
    • -3.13%
    • 솔라나
    • 122,400
    • -5.12%
    • 에이다
    • 388
    • -3.24%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19%
    • 체인링크
    • 12,650
    • -3.66%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