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열애…전화 안 받을까 마음졸이던 류수영, 박하선에 투정 '이 때부터였어?"

입력 2015-03-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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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열애, 류수영 박하선 열애

▲류수영 박하선 열애(사진=mbc)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전화통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류수영은 과거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할 당시 박하선과 전화통화를 시도했다.

당시 콜렉트콜로 전화를 건 류수영은 박하선이 전화를 받자 “전화 안 받을까 걱정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러자 박하선은 “친구들, 동기들에게 받아 본 이후로 몇 년 만에 받아본다”며 “그냥 끊어버린다”고 짓궂게 굴어 류수영을 당황케 했다.

류수영은 “아까 전화 안 받아서 얼마나 마음을 졸이면서 전화했는지 아냐”고 투정을 부렸고, 박하선은 “어휴~ 받아야죠”라고 답했다.

23일 류수영 측은 “박하선과 4~5개월째 교제 중”이라며 “드라마 ‘투윅스’에서 호흡을 맞춘 뒤 인연을 이어오다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 박하선 열애, 류수영 박하선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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