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삼성 스마트워치… 디올ㆍ샤넬 입을까

입력 2015-03-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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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또 하나의 야심작 스마트워치 ‘오르비스(프로젝트명)’가 명품 패션을 입은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스마트워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전망입니다. 애플의 ‘애플 워치’와 세계 명품 시계 브랜드의 참여로 개화된 고가형 스마트워치 시장을 선점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워치 오르비스를 프랑스, 영국, 독일, 폴란드 등 유럽 국가들에서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올과 샤넬 등 명품 업체들과 손잡고 프리미엄 스마트워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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