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식욕 억제 방법, 두유 ㆍ아몬드 그리고 '이것'

입력 2015-03-2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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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은 다이어트에는 물론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이런 야식을 막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최근 일본의 한 매체가 늦은 밤 식욕 억제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식탁과 식기를 파란색으로 바꾼다. 파란색은 식욕을 억제하는 색깔로 알려져 있다. 매일 이용하는 접시와 컵 등을 파란색으로 바꾸면 먹는 양을 줄일 수 있다.

두 번째로 탄산수를 마신다. 탄산수를 마시면 배가 차게 돼 배고픔이 없어진다. 늦은 밤, 너무나 배가 고플 때는 물보다는 포만감을 얻기 쉬운 상온의 탄산수를 마셔보자.

두유를 마시는 것도 식욕 억제 방법이다. 두유에 포함된 콩단백질은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에 배가 든든하게 해준다.

네 번째 방법으로 식이섬유를 섭취한다. 식사를 할 때는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자. 식이섬유 다음에는 단백질, 탄수화물로 순으로 먹게 된다면 탄수화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다음날 아침까지 남아있는 기분 나쁜 포만감에서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잠들기 전 배고플 때 추천하는 것은 구운 아몬드. 아몬드는 씹는 것만으로도 뇌 내의 만복 중추를 자극해서 과식을 방지해준다. 또한 두유와 마찬가지로 단백질이 포함돼 있어, 천천히 소화돼 배를 든든하게 해준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 E도 포함돼 있으므로 피부 미용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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