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 상가 특별 분양 실시

입력 2015-03-25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 상가 조감도
현대건설이 위례신도시의 중심인 트랜짓몰 내에서도 강남 인접성이 가장 우수한 송파권역인 C1-1블록에서 공급중인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 상가’에 대해 특별 추가 혜택을 실시한다.

위례 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상가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계약금과 중도금 1차분을 자납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 상가’는 계약금 10%, 중도금 40% 전액 무이자 대출지원 혜택을 적용해 투자자들의 투자자들의 초기 부담금을 크게 낮췄다.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시까지 추가납부금 없이 투자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상가 관계자는 “최근 금리 완화로 사상 초유의 1% 초저금리 시대가 되면서 상가투자에 관망하던 투자자들의 전화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고객들의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계약 조건 변경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상가는 2013년 11월 평균 1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마감한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의 단지 내 상업시설로 연면적 6521㎡, 지상 1~2층, 2개동, 총 59개 점포로 구성된다. 무리하게 상업시설을 늘려 수익을 창출하기 보다는 최적화된 공급으로 준공 후 상가 활성화를 목적으로 계획됐다.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 상가가 입지한 위례신도시는 2013년 말 첫 입주를 시작했고 올해 4330세대, 내년 8600여 세대가 잇따라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가 최종 완료되면 4만3000세대, 약 11만여 명에 달하는 고정수요를 두고 있는 셈이다. 여기에 KTX 수서역, 문정법조단지, 제2롯데월드 등 개발에 따른 풍부한 잠재수요 고객도 확보하고 있다.

유럽스타일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인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 상가’가 들어서는 트랜짓몰은 길을 따라 길게 조성되는 만큼 접근성과 개방감이 뛰어나 데이트, 휴식, 나들이, 쇼핑 등의 장소로서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다. 타 스트리트형 상가와는 달리 트랜짓몰 한가운데를 관통하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이 있어 상업시설과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보행자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줘 상업시설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특히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 상가’는 트램역 인근의 역세권 입지에 장지천, 창곡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한 1만여 평의 규모의 친환경 수변공원과도 가까워 주변 아파트 수요 및 외부수요까지 자연스럽게 흡수가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 설계 역시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하다. 지하 상가를 배제하고 후면에 상가가 없는 100% 대면식으로 배치했으며, 2개동 2층을 브릿지로 연결해 스트리트형 상가로의 접근성 및 연계성을 강화했다. 층고 역시 1층뿐만 아니라 2층까지도 높게 설계해 공간활용도와 개방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내부는 전용면적 24~72㎡로 대형상가에서 벗어나 최적화된 면적으로 설계되며 내부 매장구성은 지역주민 정서를 분석해 리테일존, F&B존, 금융서비스존, 생활밀착형존 등 체계적으로 구분하고 편의점, 학원, 병원, 은행, 외식 등 지역특화 업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없어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계약자가 피해를 볼 위험이 있다. 이와 관련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 상가’는 1군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직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투자 시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분양가도 합리적이다. 계약면적 기준 3.3㎡ 당 1층 최저 2900만원, 2층 최저 1500만원으로 위례신도시 내에 분양된 상가에 비해 저렴하다.

한편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고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 상가’의 분양상담소는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620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24,000
    • +2.54%
    • 이더리움
    • 2,999,000
    • +4.39%
    • 비트코인 캐시
    • 792,500
    • +6.73%
    • 리플
    • 2,082
    • +2.61%
    • 솔라나
    • 123,100
    • +4.15%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50
    • +20.14%
    • 체인링크
    • 12,860
    • +3.96%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