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디아이디, 中 사업 재편… 분위기 쇄신 노린다

입력 2015-03-25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아이디가 최대주주인 코와주식회사와 지분 교환을 통해 중국 사업을 재편한지 1년만에 또 다시 중국 사업을 정리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실적 악화가 이어지자 중국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분위기 쇄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

25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아이디는 중국 자회사 동화광전(소주) 유한공사를 294억396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3.10%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5월 29일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6,000
    • +0.13%
    • 이더리움
    • 2,905,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45,000
    • +1.75%
    • 리플
    • 2,090
    • -0.57%
    • 솔라나
    • 125,300
    • +0.97%
    • 에이다
    • 407
    • -1.93%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2.61%
    • 체인링크
    • 13,020
    • -0.08%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